HTTP 해부 — 실습 / 소요 시간: 약 20분
크롬 개발자 도구 안에서 요청 라인 / 헤더 / 바디 / 상태 코드를 직접 손가락으로 짚을 수 있게 됩니다. 이게 이 과정 동안 가장 자주 쓸 디버깅 도구입니다.
www.naver.com 에 접속합니다.F12 를 눌러 개발자 도구를 엽니다.F5 로 새로고침합니다 — 표가 좌르르 채워집니다.www.naver.com)에서 Status 열에 무엇이 보이나요?200 일 겁니다 — 이게 「잘 됐다」 신호입니다.표의 가장 위쪽 줄(www.naver.com)을 클릭하면 오른쪽(또는 아래)에 새 패널이 펼쳐집니다.
그 패널 안에서 Headers 탭을 선택하면 다음 세 영역이 위에서부터 차례로 보입니다:
위 세 영역에 십수 개의 「이름: 값」 형식 줄이 보입니다.
Status Code 가 보이나요? 무슨 숫자가 적혀 있나요?User-Agent 줄을 찾아보세요. 내 브라우저 정보가 적혀 있을 겁니다.Content-Type 줄을 찾아보세요. 응답이 무슨 형식인지 알려줍니다 (보통 text/html).같은 항목의 오른쪽 패널에서 Headers 옆의 Response 탭을 클릭합니다.
여기에 보이는 글자 무더기가 바로 응답 메시지의 「바디」입니다. 즉, 서버가 우리에게 돌려준 HTML 그 자체입니다.
<!DOCTYPE html> 으로 시작하는 긴 텍스트<!DOCTYPE html> 으로 시작하나요?존재하지 않는 주소를 일부러 입력해서 4xx 응답이 어떻게 생겼는지 봅니다.
https://www.naver.com/this-page-does-not-exist-12345
Status Code 가 무엇인지 봅니다.404 Not Found 가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.
이번 과정에서 가장 자주 만날 4개를 입으로 말할 수 있게 외워둡시다.
200 — 잘 됐다302 — 다른 데로 가라 (리다이렉트)404 — 그런 주소 없다500 — 서버 코드가 터졌다